양들과 즐겁게 노는 아이들

채정병 특파원 / 기사승인 : 2026-05-27 21:0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7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를 맞아 한 요르단 암만에 임시 설치된 양시장에서 아이들이 우리 안에서 즐거워하고 있다.  이 기간에 각 가정은 잡은 양이나 염소를 삼등분 해서 먼저는 가족, 친지와 이웃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새긴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