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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스뉴스</title>
    <link>http://www.pressna.com</link>
    <description>프레스뉴스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28T22:43:43+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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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해운대구,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예방 캠페인]]></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813789926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0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523"><tbody><tr><td><img id="se_object_1892523"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8102333113_446.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해운대구,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예방 캠페인</td></tr></tbody></table><br>해운대구는 지난 22일 개학기를 맞아 동백초등학교와 동백중학교, 주변 상가 밀집지역에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br><br>이번 활동에는 해운대구 가족복지과와 건강증진과,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중2동 청소년지도위원 등이 참여했다.<br><br>참여자들은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전자담배 판매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약물인 술·담배 판매금지 안내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할 때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하는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사항을 안내했다.<br><br>특히 학교 주변과 청소년 흡연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흡연 예방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청소년보호법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품도 배부했다.<br><br>이와 함께 개학기 청소년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가두 캠페인과 홍보활동도 진행했다.<br><br>해운대구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description>
<dc:date>2026-09-28T19:15:02+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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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천안 K-컬처박람회 관람객 ‘만족도 91.8점’…40만 명 찾았다]]></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812059040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1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522"><tbody><tr><td><img id="se_object_1892522"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8102629092_38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2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평가 결과보고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장기수 천안시장이 총평을 하고 있다.</td></tr></tbody></table><br>천안시는 2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평가 결과보고 및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주요 성과와 개선과제를 점검했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평가용역 결과보고와 박람회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br><br>평가용역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올해 박람회에는 총 40만 2,269명이 방문해 지난해(35만 6,448명)보다 12.9% 증가했다.<br><br>외래 방문객 비중은 약 53%에 달했으며, 박람회로 인한 직접 경제 효과는 102억 3,000만 원으로 분석됐다.<br><br>방문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9점(100점 환산 시 91.8점)으로 집계됐다. <br><br>세부 프로그램 중에서는 K-푸드관과 개·폐막 행사, 라면&아이스크림 페스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독립기념관의 장소성과 천안 도시브랜드의 연계, 지역 대학·예술인과의 상생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br><br>장기수 천안시장은 “관람객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과 불편함을 느낀 지점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의 문화·관광 정책 전반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description>
<dc:date>2026-09-28T19:15:02+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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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해운대구 체납관리단, 출범 2개월여 만에 체납액 4억 원 징수]]></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812015507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0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521"><tbody><tr><td><img id="se_object_1892521"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8102813459_841.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해운대구</td></tr></tbody></table><br>해운대구는 지난 7월 1일 출범한 체납관리단이 9월 현재 지방세와세외수입 체납액 4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br><br>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 실태조사를 병행해 체납자의 생활·재산 상황과 체납 원인을 파악하고, 납부 능력과 여건에 따른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특히 체납자에게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지속하는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강화해 체납액 정리에 힘쓰고 있다.<br><br>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와 체납처분을 연계한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일시적으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가능한 납부 방법을 안내해 체납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를 지속할 예정이다.<br><br>해운대구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납액 납부를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체납관리를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description>
<dc:date>2026-09-28T19:15:02+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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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수본, 개정 &#39;형사소송법&#39; 시행에 앞서 &#39;현장 상담·지원 전담팀(TF)&#39; 체계 운영]]></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655944564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81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509"><tbody><tr><td><img id="se_object_1892509"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6015130951_448.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경찰청</td></tr></tbody></table><br>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오는 10월 2일 시행 예정인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앞서 9월29일부터, '현장 상담·지원 전담팀(TF)'을 경찰서, 시·도경찰청, 국가수사본부 3단계로 구축해 운영한다.<br><br>이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령 해석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개정법의 안착을 도모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다.<br><br>현장 수사관은 법령 해석과 ｢수사실무지침｣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 경찰 내부망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게시판이나 유선전화를 통해 질의할 수 있다.<br><br>질의는 경찰서 단계에서 1차 상담이 이뤄지고, 조치가 어려운 사안은 시·도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순차 이관되어 검토된다.<br><br>국가수사본부는 타 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쟁점은 공소청 등과 즉시 협의를 진행하고, 필요시 '수사실무지침'을 수정·보완해 전파할 계획이다.<br><br>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각 전담팀(TF)의 담당 인력도 두텁게 배치했다. 각 경찰서에는 수사과장과 수사·형사·여성청소년·교통 수사 등 기능별 담당자,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담당자로 구성되며, 시·도경찰청은 수사심의과장과 수사협력계 전원,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담당자가 상시 대응한다.<br><br>국가수사본부 내 ｢현장 상담･지원 전담팀(TF)｣은 국가수사본부 청사에 별도 상담 공간을 마련해 합동 근무를 시작하며, 개정법 시행 과정 전반에 걸친 현장의 질의에 신속·일관된 대응을 할 예정이다.<br><br>경찰청 관계자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수사관의 목소리에 신속히 대응할 것이다.”라며, “제도 시행에 앞서 선제적 지원 체계를 가동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9-28T18:40:15+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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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남양주시, 주한몽골대사와 교류 확대 논의…몽골문화촌 활용 모색]]></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648634238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55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506"><tbody><tr><td><img id="se_object_1892506"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6015793883_87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좌측) 최현덕 남양주시장 (우측)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대사</td></tr></tbody></table><br>남양주시는 28일 시장 집무실에서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문화·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만남은 남양주시와 몽골 간 오랜 우호관계를 재확인하고 향후 교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남양주시는 1998년 울란바타르시와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이후 문화·청소년·민간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기반을 넓혀왔다.<br><br>이날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대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은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br>양측은 앞으로도 문화·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고 상호 협력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br><br>특히 시는 재개장을 앞둔 몽골문화촌을 양국 시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기존 교류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br><br>최현덕 시장은 “남양주시와 울란바타르시는 양국 수교 초기부터 오랜 시간 함께 교류해 온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앞으로 몽골문화촌을 새롭고 발전된 모습으로 운영하고, 양 지역 간 교류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시는 앞으로도 주한몽골대사관과 울란바타르시 등 몽골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br>]]></description>
<dc:date>2026-09-28T18:40:15+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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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용노동부, 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646801979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71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503"><tbody><tr><td><img id="se_object_1892503"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6015628949_854.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고용노동부</td></tr></tbody></table><br>정년을 앞둔 직원, 함께 일하고 싶은데 인건비가 걱정이신가요??<br>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으로 부담을 덜어드립니다!<br><br>■ 우리 회사도 받을 수 있나요?<br>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사회적기업 중 60세 이상 피보험자 비율이 30% 이하인 기업<br><br>■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br>① 현행 정년을 1년 이상 연장<br>② 현행 정년을 폐지<br>③ 정년 후 1년 이상 재고용<br>*위 계속고용제도 중 하나를 도입한 경우<br><br>■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br>정년 이후 계속 고용한 노동자 1인당<br>· 수도권, 월 30만 원<br>· 비수도권, 월 40만 원<br>→ 최대 3년간 지원<br>*지원한도: 해당 분기 월평균 피보험자수의 30%와 최대 30명 중 적은 인원 지원<br><br>자세한 내용은 고용24에서 확인!<br>]]></description>
<dc:date>2026-09-28T18:40:15+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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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보건복지부보건복지부, 부처별 흩어진 복지사업 점검해 빈틈없는 사회안전망 모색]]></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661325372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9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511"><tbody><tr><td><img id="se_object_1892511"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6014118637_203.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보건복지부</td></tr></tbody></table><br>보건복지부는 9월 28일 오후 2시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미래대응 사회안전망 혁신 추진단｣을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각 부처에 흩어져 있는 복지사업을 분석하고 제도 사각지대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주요 복지사업을 소관하고 있는 9개 부처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학계 전문가가 함께 사회안전망 발전방안을 모색한다.<br><br>정부는 양극화 확대 및 저소득층 생계 어려움에 대응하고자 지난 7월 기준 중위소득을 3년 연속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인상했다. 기준 중위소득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80개 복지사업의 기준으로 활용된다.<br><br>여러 부처에서 각각의 필요와 목적에 의해 생겨난 복지사업들이 기준 중위소득을 활용하여 대상자를 선정하면서 특정 구간에 지원이 몰려 있는 곳은 없는지, 생계 위기 상황에서 도움이 절실함에도 엄격하고 협소한 선정기준으로 인해 사각지대에 놓인 곳은 없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br><br>추진단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이 전반적인 복지 재정에 미치는 영향과 기준 중위소득을 선정기준으로 활용하는 복지사업들의 소득구간별, 사회적 위험·욕구별, 생애주기별 분포 현황 및 제도 간 정합성, 쏠림·공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더불어 국가·지방 재정에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는 복지 예산이 효과적으로 국민에게 전달되고 있는지, 전달체계 측면의 문제도 함께 살펴본다.<br><br>이러한 기초 현황 분석·평가를 바탕으로 개별 사업 단위에서는 알기 어려운 제도 간의 사각지대는 없는지, 유사 목적 사업들이 중복적으로 운영되는 영역은 없는지, 국민 체감도를 저해하는 불필요한 탐색·신청비용 유발요인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여 비효율과 사각지대를 개선하는 사회안전망 발전방안을 모색한다.<br><br>현수엽 제1차관은 “부처 간 벽을 넘어 통합적 관점에서 기존 복지사업들을 점검해 보는 의미 있는 작업이다”라며, “복지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적절한 역할 분담을 통해 결과적으로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dc:date>2026-09-28T18:40:14+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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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필수의료 인력 확보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643199508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52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501"><tbody><tr><td><img id="se_object_1892501"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6014799055_178.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업무협약</td></tr></tbody></table><br>대구광역시는 9월 28일 오후 4시 30분 산격청사에서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의료원과 함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시와 참여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필수의료를 확충하고 우수 의료 인력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br>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 및 사업 관리·평가 ▲참여 의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여건 조성 ▲사업 지침에 부합하는 전문의 채용과 참여 의사 관리 ▲근무환경 보장 및 정주 여건 지원 협조 등이다.<br><br>대구시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지역 필수의료 전문인력 지원을 본격화한다. 아울러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도 확보해 향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br><br>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과 민간·공공 종합병원 등 지역 필수의료 수행기관에서 장기 근무하기로 계약한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를 지원해 지역 필수의료 인력을 확충하고 지역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8개 필수진료과목 전문의 20명을 대상으로 5년 계약을 바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br><br>지원 대상은 전문의 자격 취득 5년 이내의 저연차 전문의를 원칙으로 하며, 대상 진료과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이다. <br><br>대구시는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 지원 등을 통해 우수 의료 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br><br>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응급·분만·소아·중증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시민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br><br>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필수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인 만큼 안정적인 의료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대구시와 지역 의료기관이 함께 책임을 나누고 협력해 필수의료 공백 해소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출발점이다. 지역 의료계와 함께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description>
<dc:date>2026-09-28T18:40:14+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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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여수시, 세계한상대회 아쉬움 딛고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유치에 총력]]></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60632123923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3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467"><tbody><tr><td><img id="se_object_1892467"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6014288477_114.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여수시는 9월 28일 인천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석해 제25차 세계한상대회 유치를 위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td></tr></tbody></table><br>여수시가 최근 세계한상대회 유치 무산에 따른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 4월 개최 예정인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성공 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br><br>시는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주관하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유치해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지역으로 끌어들이고,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판로 확대의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이다.<br><br>‘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전 세계 60여 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지자체 관계자 등 1,000여 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글로벌 경제 교류 행사다. <br><br>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수출상담회와 투자유치 설명회, 지역 특산품 전시회 등을 연계 개최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br><br>앞서, 여수시는 세계한상대회 유치를 위해 최적의 컨벤션 시설인 여수세계박람회장 인프라와 우수한 숙박·관광 여건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관계 기관 및 유관 단체와 밀접하게 협력하는 등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서영학 시장은 행사 참석은 물론 친필 서한문을 선정위원께 송부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의사를 표명했다.<br><br>평가에서 시는 서 시장의 유치의지와 프리젠테이션 등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경주 대비 컨벤션 인프라 여건 부족과 연회장 및 회의실 등 시설 규모 부족, 지난 2019년 개최 당시 일부 운영 미흡에 대한 위원들의 우려 등으로 인해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br><br>시 관계자는 "세계한상대회 유치는 무산됐지만 그 과정에서 쌓은 준비 경험과 노하우를 발판 삼아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유치라는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 하겠다"며 "글로벌 한인 경제인들에게 여수의 우수한 산업 환경과 투자 매력을 널리 알려,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br>]]></description>
<dc:date>2026-09-28T18:40:14+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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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quot;골목경제·신공항 철도·경제자유구역&quot;…구미시, 도의원과 예산 확보 &#39;맞손&#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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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08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92466"><tbody><tr><td><img id="se_object_1892466"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928/p1065606014466831_419.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골목경제·신공항 철도·경제자유구역"…구미시, 도의원과 예산 확보 '맞손'</td></tr></tbody></table><br>구미시는 9월 28일 월요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시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 공무원과 경상북도의회 지역구 도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첫 경상북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구미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해 시와 도의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br><br>시는 간담회에서 민선9기 주요 핵심 프로젝트(전통시장 리뉴얼·골목경제 활성화·구미역 광장 확대사업·면지역 초등학교 활성화)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구미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조성 ▲2027년 구미 세일 페스타 개최 ▲대한민국역사박물관(구미산업화역사관) 유치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국가계획 반영 ▲식품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조성 등 시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br><br>이와 함께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 건립 ▲천생산 키즈 챌린지 파크 조성 ▲친환경미생물배양소 장비기반 구축 등 주요 도비 핵심 사업을 건의했고, ▲방산·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휴머노이드 지능형 부품 국산화 지원센터 구축 등 첨단산업분야와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K-한류 확산 위생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민체감형 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며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br><br>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도의원들은 논의된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힘을 모으고, 구미시 핵심사업이 경북도 중점 현안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김장호 구미시장은 “중앙정부 사업의 지방이양이 확대됨에 따라 도의원님들의 역할과 협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첨단산업 도약부터 골목상권 활성화까지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구미형 시정 혁신을 위해 경북도와 구미시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구미시는 앞으로도 지역 도의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광역보조금 등 이전재원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br>]]></description>
<dc:date>2026-09-28T18:40:1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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