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프레스뉴스</title>
    <link>http://www.pressna.com</link>
    <description>프레스뉴스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6-28T16:55:55+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6-28T16:55:55+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프레스뉴스, All right reserved</copyright>
    <webMaster>chinguk7@naver.com</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item>
<title><![CDATA[을지로2가 10·11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821953333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2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36"><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36"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40223395_870.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위치도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td></tr></tbody></table><br>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br><br> 대상지는 을지로입구역 접한 남대문로와 을지로의 교차점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사업지에는 교원사옥으로 2개동 이용 중으로 약 40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으로 이번 심의를 통해 정비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br><br> 입지특성 및 주변현황 등을 고려하여 정비계획은 용적률 1,154%이하, 높이 145m이하 등으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연면적 10만㎡, 지하 8층/지상31층, 업무시설 용도로 건축될 예정이다.<br><br> 특히,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심숲 형태로 개방형녹지와 인접한 교통섬을 통합하여 약 5천㎡의 대규모 녹지공간을 을지로 교차로에 마련할 계획이다. <br><br> 이와 연계하여 지상1층 건물 내 개방공간과 지하1층․ 지하2층․ 지상2층은 여행 및 아동 체험 등 특화된 도서관을 조성하려고 한다. 시민들이 외부 녹지공간과 실내를 연속적으로 오가며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휴식을 넘어 다채로운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br><br> 또한, 보행 약자를 배려하여 을지로입구 3․4번 출구와 청계상가 1․2번 출구개선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엘리베이터 등을 신설해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고자 한다. <br><br> 공공성 강화를 위하여 지상부 전신주 지중화 사업과 공공청사를 확충 등 지역필요시설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공공청사 확대를 통해 서울 도심 내 공공서비스 기반을 더욱 강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r><br>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심의를 통해 을지로2가구역 내 타사업지와 함께 약1만㎡의 풍부한 도심숲을 제공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하여 녹지 복지를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라 했으며 아울러, “서울 도심 핵심 업무지구(CBD)에 대규모 신규 사무공간 등 확보하여 업무 기능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40+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행안부 장관,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실태 불시 점검 및 안전감찰 긴급 지시]]></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823738897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85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42"><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42"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7977382_145.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행정안전부</td></tr></tbody></table><br>행정안전부는 6월 28일 경기 북부 지역 물놀이 시설에 윤호중 장관이 불시 방문하여 수상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br><br> 행정안전부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수상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올해 본격적인 여름철이 도래하기 전부터 수상 안전관리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br><br> 이번 윤호중 장관의 불시 점검은 최근 무더운 날씨로 물놀이를 즐기려는 행락객이 많아지는 가운데, 지난 국무회의(6.23.)에서 대통령이 강조한 안전요원 근무, 안전시설 설치 등 수상 안전관리 대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br><br> 불시 점검 결과, 윤호중 장관은 위험구역 경계 표시 불량,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 미비 등 일부 미흡한 사항을 발견했다. 이에, 윤호중 장관은 현장의 안전 공백이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전국의 수상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내일(6.29.)부터 즉시 안전감찰을 실시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br><br>윤호중 장관은 “매년 여름철 물놀이 사고로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에서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7+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탄다…서울시, 전국 첫 ‘유니버설디자인 택시’ 시범운영]]></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760339601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67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34"><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34"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5977590_955.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UD택시</td></tr></tbody></table><br>서울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택시를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교통모델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br><br> 서울시는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으면서도 비장애인 시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를 도입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br><br> 이번 사업은 장애인을 위한 별도 교통수단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자․일시적 보행 불편자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이동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와 일반 택시 영업을 하나의 차량으로 결합한 전국 최초의 통합 운영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br><br>'교통약자 이동수요 증가 대응…누구나 함께 이용하는 미래형 교통체계 첫걸음'<br><br> 서울시는 이번 시범사업 추진 배경으로 교통약자 이동수요 증가를 들었다.<br><br> 2026년 4월 기준 서울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약 194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0.3%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바우처택시 이용건수는 2022년 48만 건에서 2025년 144만 건으로 약 3배 증가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br><br> 이처럼 보행이 어렵거나 휠체어·보행 보조기에 의존해 이동하는 대상이 늘고 있음에도, 이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택시 서비스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br><br> 서울시는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는 기존 교통체계에서 더 나아가, 누구나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교통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형 PBV ‘PV5 WAV’ 도입…휠체어 이용자와 일반 승객 모두 편리'<br><br> 시범운영 차량은 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형 모빌리티(PBV)인 기아의 'PV5 WAV' 모델이다.<br> <br> 폭 740mm 2단 접이식 슬로프가 적용돼 수동·전동 휠체어 이용자가 차량 옆문으로 승하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휠체어 고정장치와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휠체어 이용자와 보호자 동일 공간 탑승 가능하며, 비장애인 승객에게도 넓고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br><br> 실제로 지난 4월 실시한 시승회에서도 휠체어 이용자와 비장애인 시민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br><br> 휠체어 이용자는 "기존 장애인콜택시의 후면 탑승 방식은 화물을 싣는 듯한 느낌이었다면 UD택시는 측면 탑승 방식을 도입하여 비장애인과 동등한 승객으로 존중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br><br> 비장애인 탑승자는 "휠체어 이용자와 동반자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이동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며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차량이라기보다 가족이 함께 이용하기 좋은 편안한 택시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평가했다.<br><br>'12대 규모로 7~12월 시범운영…장애인 우선배차 후 일반택시로도 활용'<br><br> 시범사업은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12대 규모로 운영된다. 운영은 2단계 방식으로 이뤄진다. <br><br> 1단계에서는 중증보행장애인(장애인콜택시 회원)을 대상으로 차량당 월 100건까지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시설공단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r><br> 2단계에서는 월 100건 운행을 마친 차량이 일반 택시로 전환돼, 비장애인 시민도 앱 호출이나 배회 영업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요금은 중형택시 요금이 적용된다.<br> <br>또한 이번 시범사업은 민간 법인택시 회사가 차량을 구매·운행하고, 서울시가 장애인 탑승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는 민·관 협력형 교통서비스 모델로 추진된다.<br><br> 서울시는 시범운영 기간 이용자 만족도, 이용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확대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br><br> 해외에서는 이미 UD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일본은 국가 주도로 UD택시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영국 런던의 블랙캡(Black Cab) 역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br><br> 서울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서울의 교통환경과 수요에 맞는 서울형 유니버설 모빌리티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UD택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누구나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교통모델”이라며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 의견과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서울형 표준 택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5+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제22회 화성예술제 참석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 축제, 화성의 품격을 높여”]]></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749695540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95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27"><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27"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5159879_193.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배정수의장 중국천진시공연단과 기념촬영</td></tr></tbody></table><br>화성특례시의회는 27일 동탄호수공원 운답원에서 열린 '제22회 화성예술제'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예술인들을 격려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예총 화성시지회 박종섭 회장, 9개 협회 예술인, 관계자, 시민 등이 함께했다.<br><br>올해로 제22회를 맞은 화성예술제는 ‘화성, 예술의 중심이 되다’라는 주제로 화성시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 등을 선보이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br><br>행사장에서는 문인협회의 시화전 ‘빛과 노을 사이, 한 편의 시’와 시민 참여 문학 체험, 찾아가는 미술관, 사진전 및 즉석 사진 촬영·인화 서비스, 건축초대작가전 ‘건축, 경기와 화성을 잇다’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br><br>식전 공연에서는 국악, 음악, 무용, 연예예술, 연극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개막 공연에서는 국악 공연 ‘정중동(靜中動)의 여정’, 연극 ‘정조 능행차와 혜경궁 홍씨 진찬연’, 무용 ‘넋풀이 춤 및 진찬연 창작무용’, 성악 크로스오버 갈라 콘서트 등이 무대에 올랐다. 또한 해외 문화교류 도시인 중국 천진시 예술단 초청 공연과 주병선, 이진관, 한승기 4인조밴드 특별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의미를 넓혔다.<br><br>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예술을 사랑하는 이유는 예술이 일상에 작은 설렘을 더하고, 고단한 마음에 위로와 활력을 전해주기 때문”이라며 “오늘 펼쳐지는 전시와 공연을 통해 화성 예술의 깊이와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지역 예술인이 존중받고, 문화예술의 향기가 도시 곳곳에 더 넓게 스며들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br><br>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5+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국방부장관 - 일본 방위대신 공동 언론발표]]></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747896844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0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21"><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21"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5838062_409.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국방부</td></tr></tbody></table><br>6월 28일,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은 서울에서 한일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했다.<br><br> 양 장관은 지난 1월 안규백 국방부장관의 방일, 5월의 싱가포르 회동에 이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의 방한이 성사되고 여섯 번째 회담을 개최한 것을 환영했다.<br><br> 양 장관은 상호방문 및 회담 정례화, 한일 수색구조훈련의 약 9년 만의 실시 및 국방당국 간 AI 분야에 대한 논의 추진 등을 높게 평가했다.<br><br> 또한, 양 장관은 엄중한 안보환경 속에서 역내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가는 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구축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한일‧한미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br><br> 양 장관은 공군 블랙이글스의 일본 기착 등을 계기로 양국의 특수비행팀(블랙이글스-블루임펄스) 간 교류협력 발전을 지속하고, 다양한 해난사고 상황에 대비한 수색구조훈련을 더욱 발전시키며, AI 등 첨단 과학기술 협력 분야에 대해 한일 간 논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br><br> 아울러, 양 장관은 상호 이해와 신뢰 증진을 통해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국방교류협력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노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5+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으로 최고 39층 209세대 새 단지로 재탄생]]></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821994380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45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37"><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37"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4334489_47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위치도 (용산구 이촌동 193-3번지 일대)</td></tr></tbody></table><br>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세대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br><br> 서울시는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br><br>'서울시 규제완화로 30여 년 정체된 재건축사업 재추진'<br><br> 이촌동 193-3번지 일대 강변·강서아파트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1993년도 조합이 설립됐으나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상한용적률(300%) 체계에서는 사업성이 낮아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어 있었다.<br><br> 서울시는 2024년 9월'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현황용적률 인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도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현황용적률(317.7%)의 1.25배인 397%까지 법적 상한용적률을 확대 적용하는 등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동력을 확보했다.<br><br> 이에 따라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주택 24세대(공공분양 5세대, 공공임대 19세대)를 포함한 총 209세대, 최고 39층 이하 규모의 주택 공급이 가능해졌다.<br><br>'소규모 단지에도 고령층 여가‧교육공간과 가로변 공개공지‧근린생활시설 조성으로 공공성 확보'<br><br> 이번 정비계획에는 소규모 단지이지만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계획도 반영됐다. 고령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교육공간을 마련한 것인데, 고령층의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과 체험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행프라자’를 조성해 ‘어르신 친화형 여가·교육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br> 아울러, 북측 이촌로변에 근린생활시설과 개방형 공개공지를 연계해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보행·휴게 공간의 거점으로 조성하게 된다. 공개공지는 상시 개방하고 주민운동시설과 어린이놀이터 등 외부 공간도 함께 개방해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외곽은 담장을 최소화해 주변과의 연결성을 높인 열린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br><br>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강변·강서아파트는 서울시의 규제완화와 사업성 개선방안을 통해 30여 년간 정체돼 있던 재건축사업이 다시 추진 기반을 마련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업 여건이 열악한 노후 단지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도심 내 주택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4+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첫 방부터 화끈한 솔직잼 폭발! 맞선남 권예찬, 이름만으로 ‘기독교인’ 김다혜 모녀 원픽!]]></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737294051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6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06"><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06"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4470061_231.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td></tr></tbody></table><br>SBS '합숙 맞선2'가 '외모·학벌·경제력'에 이어 새로운 결혼 조건으로 떠오른 '종교' 화두와 함께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br><br>지난 25일(목)에 첫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결혼행 직행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합숙 맞선2’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을 하자 문성모 엄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br><br> 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먼저 여성 출연자들과 어머니가 등장했고, 사전 인터뷰 당시 밝힌 결혼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결혼 자금도 내 힘으로 다 벌어놨다"라며 100점짜리 신붓감을 자처했고. 김다혜는 "결혼 조건으로는 성격, 경제력, 외모를 보고, 기독교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토녀 매력을 자랑한 양하윤,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한 이강현, 도파민 터지는 사랑을 꿈꾸는 최정윤이 차례로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맞선녀들의 면면이 흥미를 높였다.<br><br>이때 김요한은 김다혜의 특별한 결혼관에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까고 가야한다. 안 그러면 이어질 수가 없다"라며 험난한 여정을 예언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도파민 러버' 최정윤에게 "나중에 엄청나게 후회할 수 있다"라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날렸고, 이요원은 효녀 이강현이 엄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우리 딸은 안 그런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br><br>이어 맞선남과 어머니가 등장하자, 첫인상을 살피는 눈동자들이 바빠졌다. 이때 훤칠한 비주얼의 이인권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저분은 제가 아는 분"이라고 놀라워해 그의 정체에 궁금증을 키웠다. 뒤이어 등장한 권예찬은 "외모를 많이 본다"라고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고, 김동영은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라며 효심을 드러냈다. 강신우는 '며느릿감 커트라인'이 높은 어머니의 존재감으로, 문성모는 쑥맥 같은 성격과 "너무 적극적인 여성은 싫다"라는 남다른 조건으로 관심을 모았다.<br><br>특히 권예찬 모자의 입장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가 발생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다혜 어머니가 권예찬을 보자마자 "예수 믿는 사람이네?"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어 3MC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 것. 김요한은 "이름이 예찬(예수 찬양)이셔서 알아보신 것 같다. 그럼 저도 요한이라 프리패스겠다"라고 추측했고, 상상을 초월하는 어머니들의 내공에 이요원은 "이번 시즌 아주 색다른 재미가 있다"라며 박장대소했다.<br><br>곧이어 맞선녀들의 첫인상 투표가 펼쳐졌다. 안도윤은 이인권, 김다혜와 최정윤이 권예찬, 양하윤이 김동영, 이강현이 문성모를 선택하며 강신우는 0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중 딸 엄마들 대부분이 권예찬에게 호감을 보이자, 그를 전문직 종사자로 추측한 서장훈은 "딱 보니 전문직인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br><br>그도 잠시, 맞선남들의 첫인상 투표가 곧바로 이어지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인권과 문성모는 자신을 골라준 상대에게 직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한 반면, 2명의 선택을 받은 권예찬은 최정윤을 택하고 그 대신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러브라인이 싹텄다. 이중 반전은 김동영의 선택이었다. 김동영은 자신을 골라준 양하윤 대신 최정윤을 택했고, 양하윤은 유일한 0표녀가 되고 말았다. 이에 서장훈은 "하윤씨 입장에서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집에 갈 때까지 동영 씨랑 하윤 씨는 연결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br><br>하지만 숙소에 입소하자마자 러브라인의 판도가 또 한번 요동쳤다. 양하윤을 외면한 김동영이 뒤늦게 양하윤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그럼 아까 갔어야지. 자기가 안 가 놓고 뭘 자꾸 신경 쓰냐"라며 분통을 터뜨려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강현은 문성모에게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호감을 드러냈는데, 3MC는 "적극적인 여자는 싫다"라고 밝힌 문성모에게 부작용을 일으킬까 전전긍긍해 폭소를 안겼다. 나아가 강신우가 김다혜에게 푹 빠져가는 사이, 그의 엄마는 최정윤 엄마와 성큼 가까워지며 "신우가 그런 집안과 사돈을 맺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혀, 향후 속절없이 얽히고설킬 애정전선을 암시했다.<br><br> 이처럼 '합숙 맞선2'는 첫 방송부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자녀와 어머니들의 모습은 물론, 첫날부터 예측할 수 없이 뻗어가는 러브라인이 흥미를 높였다. 또한 리얼한 공감과 거침없는 판세 읽기로 관전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무르익었다. 더욱이 '합숙 맞선2'를 아우르는 하이라이트 속에는 전 시즌보다 화끈해진 맞선남녀들의 플러팅은 물론, 더욱 첨예해진 부모-자식 간의 갈등, 나아가 아버지의 등장까지 예고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br><br>이에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보자마자 종교 맞히는 엄마 대박. 첫 회부터 레전드", "엄마들 촉이 거의 연애 탐정 수준", "서장훈 팩폭 속 시원", "합숙 맞선 시즌2 출연자 엄마들 개성 강하고, 요한이 멘트도 너무 웃겨", “직업 공개되면 러브라인 또 뒤집힐 듯. 벌써 기대돼”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br><br>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방영 당시 현 시대 싱글 남녀와 부모들의 결혼관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화끈한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며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합숙 맞선'은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분 2위까지 오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br>]]></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4+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연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을지로2가 1·3·6·18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822035187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2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38"><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38"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3641392_400.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위치도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td></tr></tbody></table><br>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br><br>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서 도심 업무기능 강화와 공공기능 확충이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현재 사업지에는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br><br>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1,199%이하, 높이 172m이하 등 개발밀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6층~지상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인프라와 공공청사 확충 등 다양한 지역필요시설을 계획했다. <br><br> 특히,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 정원형태로 개방형 녹지 약 5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br><br> 이와 함께 개방형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도 건축물 내 조성된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지하2층~지상4층에 유구 전시장, 회동서관, 금융사박물관 등 역사적 가치를 보전하는 공간을 계획했다. 또한, 지상5층~지상6층에 조성되는 하늘정원을 통하여 청계천을, 지상 40층 최상층에는 북악산·남산 등 도심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들어선다. <br><br> 또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서울도심 내 공공서비스 기능 강화를 위해, 기부채납 되는 공공청사 부지 및 건축 규모를 확대한다. <br><br>공공청사 확대를 통해 서울도심 내 공공서비스 기반이 더욱 강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r><br>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결정을 통해 도심의 업무 중심지인 을지로입구역과 종각역 사이 노후 건물이 녹지와 문화공간을 품은 대규모 업무시설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r>]]></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3+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경제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독립유공자 4~6대 후손 120명에 장학증서 수여…역사 가치 계승까지 확대]]></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733734926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0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291"><tbody><tr><td><img id="se_object_1846291"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3094795_253.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서울특별시청</td></tr></tbody></table><br> 서울미래인재재단이 6월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년 서울독립유공자후손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독립유공자 4~6대 후손 장학생 12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br><br>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과 가족,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증서 수여에 이어 대표 장학생 소감 발표, 독립운동 관련 특강, 효창원 역사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br>서울미래인재재단은 장학사업과 미래인재 육성을 통해 청소년 및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기존 서울장학재단이 미래인재 양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올해 2월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br><br> 서울독립유공자후손장학금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제공하고, 법률상 보훈 지원에서 제외된 증손자녀 이하(4~6대) 후손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시가 지난 2020년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한 장학사업이다. 서울시는 ‘서울독립유공자후손장학금’을 통해 지난 6년간 총 660명의 장학생에게 약 2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br><br> 올해 선발된 장학생 120명에게는 1인당 연 300만 원씩 총 3억 6천만 원 규모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장학금은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150만 원씩 지급되며, 장학생이 학업에 필요한 분야에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학업장려금이다.<br><br>국가 보훈 지원은 대부분 독립유공자 3대 후손까지로 한정돼 4~6대 후손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재단은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사업을 시작해, 2020년부터 증손자녀 이하 후손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학업장려금을 지원해 왔다.<br><br> 올해 재단은 광복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장학금 지원 중심이던 서울독립유공자후손장학사업을 역사 가치 계승과 후손 정체성 함양까지 아우르는 미래인재 양성 사업으로 확장했다.<br><br> 특히, 이번 수여식을 통해 장학생들은 김주용 원광대 글로컬역사전공 교수의 독립운동 특강을 듣고, 효창원 내 독립유공자 묘역 해설과 백범김구선생 묘역 헌화 및 묵념에 참여하며 독립운동의 의미와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br> 아울러 재단은 광복회 학술원이 운영하는 ‘청년헤리티지 아카데미’와 연계해 장학생들이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사회를 이끄는 미래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3+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임신 준비 여성·임신부 300명 환경유해인자 검사 무료 지원]]></title>
<link>http://www.pressna.com/news/newsview.php?ncode=106559742614562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22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846315"><tbody><tr><td><img id="se_object_1846315" class="__se_object" src="http://www.pressna.com/news/data/ptn/20260628/p1065597332545897_32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톡톡 내 몸 스캐너</td></tr></tbody></table><br>경기도는 임신 준비기 여성과 임신부 300명을 대상으로 체내 환경유해인자 노출 수준을 확인하고 생활환경 관리를 돕는 ‘임신부 환경유해인자 걱정그만! 안심 착!’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임신 준비 단계와 임신 초기부터 생활 속 환경유해인자 노출 수준을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생활습관과 식생활, 생활환경 개선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화성시와 남양주시에 거주하면서 임신을 준비하고 있거나 현재 임신 중인 여성이다.<br><br>참여자는 전문 분석기관을 통해 소변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는 일반 건강검진에서 다루기 어려운 4개 분류(파라벤류,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류, 중금속류) 12종의 체내 노출 수준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도는 참여자에게 약 40만 원 상당의 검사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검사 결과 상담과 생활환경 관리 안내, 답례품도 함께 제공한다. 검사 결과 환경유해인자 수치가 임신부 평균 이상으로 나타난 참여자에게는 생활습관, 식생활, 생활환경 개선방안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재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br><br>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참여 희망자가 큐알(QR)코드를 통해 직접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거주지 확인을 거쳐 신청 순서대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 결과와 검사 절차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br><br>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적된 임신부 환경유해인자 노출 실태 자료를 향후 환경성질환 예방과 지역 환경보건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br><br>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임신부와 태아는 환경유해요인에 민감한 환경보건 취약계층인 만큼 사전 예방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br>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한 ‘톡톡 내 몸 스캐너’ 사업의 하나다. ‘톡톡 내 몸 스캐너’는 도민의 체내 유해물질 노출 현황을 생체시료 기반으로 조사하고, 검사 이후 상담과 관리까지 연계하는 전국 최초 지방정부 주도 환경보건 지원사업이다. 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도민 850여 명에게 유해물질 노출검사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임신 준비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집중 추진한다.<br><br> <br>]]></description>
<dc:date>2026-06-28T16:15:32+09:00</dc:date>
<author><![CDATA[프레스뉴스 ]]></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