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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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아침을 기도로 시작하는 요르단 무슬림들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를 맞아 요르단 무슬림들이 아침 합동기도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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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언제나 즐거워'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 명절 아침, 부모를 따라 양시장에 온 요르단 아이들이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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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수난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 명절 아침, 암만 도심의 한 양시장에서 선택된 양 한마리가 팔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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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에 쓰일 양은 흠이 없어야죠'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 명절 아침, 요르단 암만 도심의 한 양 시장에서 한 남성이 양의 이빨을 보며 상태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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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사람들로 붐비는 시장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이슬람의 율법에 따라 양을 잡는 '이드 알 아드하' 명절 아침, 도심의 한 양시장이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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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무슬림 소년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를 맞아 한 요르단 소년이 어른들 사이에서 합동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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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인도하는 요르단 이맘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요르단 이맘(이슬람 지도자)이 '이드 알 아드하' 명절을 맞아 합동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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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아침 기도 드리는 무슬림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연일 40도를 육박하는 날씨 속에 한 요르단 남성이 메카 방향을 향해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 명절 아침 기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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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기도회 참석하는 아기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를 맞아 아기가 아빠와 함께 합동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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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기도하는 요르단 무슬림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31일(현지시간) 매일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자리수를 기록하고 있는 요르단에서 이슬람 명절 '이드 알 아드하' 합동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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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맞이 기도하는 요르단 무슬림들
채정병 특파원 2020.07.31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 31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를 맞아 요르단 무슬림들이 광장에 모여 아침기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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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안방에 부는 드라마 한류
채정병 특파원 2020.07.17
(프레스뉴스)채정병 특파원= "한국 드라마, 최고예요!" 요르단의 스타 코미디언 후세인 트베샤트(남.53)씨는 가족들과 함께 한국드라마 '시그널'을 보기 위해 TV앞에 앉았다. 그는 요르단 국영텔레비전에서 '암 가필' 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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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와 함께 펼쳐진 암만 올드시티
채정병 특파원 2020.07.14
(프레스뉴스)채정병 기자= 암만성채 내 관광객들을 위한 암만 구시가지 안내지도와 실사가 동시에 펼쳐져 있다. 암만은 해발 평균 800-1,000m의 산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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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위용 뽐내는 헤라클레스신전
채정병 특파원 2020.07.14
(프레스뉴스)채정병 기자= 암만성채 내 대표적 로마유적인 헤라클레스신전의 기둥들이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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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솟은 헤라클레스신전 기둥들
채정병 특파원 2020.07.14
(프레스뉴스)채정병 기자= 암만성채 내 대표적 로마유적인 헤라클레스신전의 기둥들이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 있다. chae019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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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성채와 커플
채정병 특파원 2020.07.14
(프레스뉴스)채정병 기자= 암만성채 내에서 한 남녀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요르단은 현재 코로나19로 외국인의 입국이 금지된 상태에서 정부는 관광내수 진작을 위해 각종 할인 및 세금감면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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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발끊긴 암만성채
채정병 특파원 2020.07.14
(프레스뉴스)채정병 기자= 관광객들로 북적인 암만성채가 코로나19의 여파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극도의 한산함을 보이고 있다. 요르단 정부는 3대 수입원 중 하나인 관광분야의 타격이 심각해 이번달 말부터 국가별 코로나 등급제를 도입, 외국인들의 입국을 허용할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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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성채에서 바라보는 암만구시가지
채정병 특파원 2020.07.14
(프레스뉴스)채정병 기자= 암만성채에서 암만의 구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암만성채는 고대로부터 그리스, 로마, 비잔틴, 이슬람 문명을 거치며 각기 군사적, 전략적 요새로 사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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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화유산을 간직한 암만성채
채정병 특파원 2020.07.14
(프레스뉴스)채정병 기자= 요르단의 수도 암만의 대표적 유적지 가운데 하나인 암만성채(시타델) 입구에 암만의 이름을 사용한 왕조를 새긴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곳은 고대 암몬족을 비롯해 그리스, 로마, 비잔틴, 이슬람 왕조에 이르기까지 수천년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