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7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를 맞아 요르단 암만의 한 양시장 가축업자가 매물로 내놓은 낙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기간에 각 가정은 잡은 양이나 염소를 삼등분 해서 먼저는 가족, 친지와 이웃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새긴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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