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소 불법 가격·사재기 집중 점검
재고 관리·신규 주문으로 공급 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은 6일 종량제봉투 판매소와 수급 상황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불안 우려와 함께 종량제봉투 수요 급증으로 생긴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고 관리·신규 주문으로 공급 체계 구축
| ▲산청군은 6일 종량제봉투 판매소와 수급 상황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산청군) |
군은 부당한 가격 인상, 사재기, 끼워팔기 등 유통단계의 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종량제봉투 재고를 면밀히 관리하고, 신규 제작을 위한 주문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에 큰 문제는 없고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며 “수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사재기 등 과도한 구매는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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