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성수기 대비 불법 점용 행위 차단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하천·계곡과 주변 지역의 불법시설을 집중 정비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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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하천·계곡과 주변 지역의 불법시설을 집중 정비한다고 3일 밝혔다. (t사진=산청군) |
군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 시설 정비’ 방침에 따라 3월부터 정비 계획 수립과 기초 조사를 시작해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9일에는 하천, 구거, 산림 등 분야별 담당 부서로 구성된 TF팀 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계곡 주변의 불법 점용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집중 단속 방향도 협의했다. 군은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상습 위반 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의 아름다운 계곡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명품 청정 휴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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