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민과 직원의 안전·청결 책임지는 노고에 깊은 감사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청사 방호와 안전을 책임지는 청원경찰, 그리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 직원 등 23명과 도청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겸하여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청의 최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하며 청사 운영을 뒷받침해 온 청원경찰 및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최우선으로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원경찰은 “지사님께서 직접 현장 직원들의 손을 잡고 격려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충북도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도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 지사는 “가장 이른 아침을 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민의 안전과 청사 청결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이야말로 도정의 숨은 주역”이라고 격려하며 “충북이 대전환을 이루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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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실무원 오찬 간담회 |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청사 방호와 안전을 책임지는 청원경찰, 그리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 직원 등 23명과 도청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겸하여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청의 최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하며 청사 운영을 뒷받침해 온 청원경찰 및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최우선으로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원경찰은 “지사님께서 직접 현장 직원들의 손을 잡고 격려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충북도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도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 지사는 “가장 이른 아침을 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민의 안전과 청사 청결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이야말로 도정의 숨은 주역”이라고 격려하며 “충북이 대전환을 이루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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