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에서 문 전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에 주어진 시대적 과제는 국민통합”이라며 “국민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당내의 단합이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 또한 “내부의 단합이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정부를 향한 모욕과 혐오의 발언은 이제 멈추고, 화합과 단결로 가야 수권 정당 되는 겁니다~
2.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법제사법위원장 등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강행에 반발해 조정식 국회의장이 강제 배정한 상임위원직에 대한 사임계를 전원 제출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원 구성이 정상화될 때까지 어떤 상임위원회도 맡지 않고 협조하지 않겠다"며 사실상 국회 활동 전면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
딴지 거는 게 일상인데 그저 고맙고, 없는 게 도와주는 거임~
3. 지방선거 당선자들의 임기가 시작되면서 투표용지 부족과 관련한 장동혁 대표의 전면적인 재선거 요구도 자연스럽게 힘이 빠질 전망입니다. 재선거를 위한 소청 당시에도 정점식 원내대표를 포함한 다수 의원이 부정적 입장을 보인 가운데 당선자 임기 개시로 동력이 더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장동혁 대표님은 오늘도 올림픽 공원을 찾아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십니다~
4. 오세훈 서울시장이 5선에 성공하고 임기를 시작했지만, 직전 임기 때와는 시작부터 처지가 완전 다릅니다. 당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이 기다리고 있어 올해 안에 시장직을 잃을 수도 있고 그걸 모면한다고 해도 서울시의회 다수당이 민주당으로 뒤바뀌면서 시정 운영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서울시의회가 여소야대 형국이라 예전처럼 지멋대로 할 수도 없을 텐데, 석열이처럼 내란 하고 싶겠어~
5. 김기현·나경원·윤상현·권영진 의원은 2차 종합특검팀이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로 자신들을 입건한 데 대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권창영 종합특검이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정치 탄압을 계속하고 기소까지 나아간다면 관계자 전원을 민주당이 만든 '법왜곡죄'로 즉각 고소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체포영장에 불응한 건 실정법 위반이라고 판결까지 나왔으니, 니들도 재판받아야 하지 않겠냐?
6.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감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폰 프리스쿨 추진 계획안’에 서명했습니다. 도교육청의 ‘폰 프리스쿨’ 추진 방향에 따르면 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고 학습·관계 형성·학생 성장 활동으로 전환하는 학교문화 조성 정책이라고 합니다.
폰 프리스쿨을 법제화한 나라도 있긴 하지만, 학부모 학생 모두를 아우를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7. 이번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대구·경북 광역의원 후보들의 공약을 4년 전 2022년 공약과 비교·분석한 결과, 상당수 선거구에서 절반 이상의 공약이 그대로 반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동일 후보가 재출마한 선거구의 공약 유사도는 최대 8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가 아는 지방의원은 4선씩이나 하는데 초선 때부터 쓰던 사진을 아직도 공보물에 쓰더라. 불법 아닌가?
8. 최태원 회장이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기업은 방향이 보여야 움직인다"며 법과 제도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 의장은 "예측 가능한 국회로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동반자가 돼야겠다"며 경제계 입법, 정책, 예산을 연결하는 협력의 틀을 만들자고 했습니다.
법사위원장 자리 국민의힘에 안 준 것만 해도 앞으로 행정 지원은 일사천리라고 봐도 무방할 듯~
9.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전군 지휘서신을 통해 사관학교 개혁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안 장관은 지휘서신을 통해 "사관학교 입학성적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며 "지금의 사관학교가 인재들에게 자신의 비전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지 못한다는 방증"이라고 전했습니다.
예전에는 서울대 위에 육사가 있다고 수재들만 육사 갔는데, 군사 쿠데타나 하고 있으니, 누가 가냐고~
10. 5·18민주화운동과 호남 지역은 온라인에서 조롱과 비난 대상이 됐습니다. 5·18이 북한이 계획한 '폭동'이란 주장은 여과 없이 온라인을 떠돌고 있으며, 호남 지역은 '홍어'·'외국'·'뒤통수'라는 수식어가 자리 잡는 등 혐오와 역사 왜곡은 온라인에서 장난처럼 소비되고 있으며, 편견으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시대보다 더 심한 거 같은 지역 혐오는 이제 역사 왜곡과 함께 법으로 다스려야~
11. 한 신협 이사장이 연임 제한 규정을 피하려고 '고문' 제도를 신설해 수억 원의 보수를 챙긴 뒤 다시 이사장으로 복귀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법원이 "금융기관 임원의 비위 정도가 무겁다"며 철퇴를 내렸지만, 해당 이사장은 현재도 버젓이 직을 유지하고 있어 제도적으로 막을 장치가 없다는 지적입니다.
수억 원의 연봉은 연봉대로, 대출을 이용한 각종 비리는 비리대로~ 이거 완전 정치를 해야 더 어울릴 놈이네~
12. 우리나라 6월 수출이 사상 처음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수출이 연일 좋은 실적을 내면서 올해 1조 달러 수출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월간 수출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경험이 있는 국가는 미국, 중국, 독일 등 3개국 뿐으로 일본도 경험하지 못한 금액입니다.
윤석열 당시 무역 적자만 봤던 거에 비하면 격세지감 느끼지 않냐?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해라~
13. 정부가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한 반도체 투자 계획을 내놓자, 중국 주요 매체들이 한국이 AI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국운을 걸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은 향후 20~30년의 국운을 AI에 베팅했다”며 “글로벌 AI 인프라 건설 경쟁이 한층 치열한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주변국 언론들이 한국을 주목하고 있는데 한국 언론은 오히려 지역감정이나 부추기고 있으니 원~
14.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했던 '출생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에 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대법원이 미국에서 체류 중인 외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출생 시민권을 부여하는 현행 제도의 합법성을 인정하면서 트럼프의 강력한 반 이민 정책을 수행할 동력이 일부 상실됐습니다.
이로 인해 원정 출산 사업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사람 되는 게 그렇게 좋은 건가?
15.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3초 안에 주우면 먹어도 괜찮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빵이나 과자, 과일을 떨어뜨렸을 때 ‘금방 주웠으니 괜찮겠지’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짧은 시간이면 세균이 음식에 옮겨붙지 못할 거라는 논리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그 ‘골든타임’을 흔히 3초로 잡고, 미국은 5초로 본다고 합니다.
어디에 어떤 음식을 떨어뜨렸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싼 음식 그냥 버리면 벌받습니다~ ㅎ
이 대통령 언급한 영호남 인구 100년 새 83만->700만.
김민석 "정청래 굳이 두 번 해야 하나? 다른 리더십 필요".
차기 보수 리더 감 한동훈 23% 오세훈 18% 장동혁 3%.
홍석준, 배재고 ‘광주 비하’ 응원 논란에 “표현의 자유”.
이정현 "삼전·하닉 반도체 호남 투자는 6월의 크리스마스".
선관위, 국조특위에 대책 보고 향후 투표용지 100% 인쇄.
이란 협상단장 "호르무즈 무료 60일간만, 권리 포기 못 해".
트럼프, 집권 1년만에 재산 14억 달러 (2조 200억) 증가.
옛사람들이 함부로 말을 입 밖에 내지 않는 것은, 자기의 실천이 말을 따르지 못할까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공자-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은 다들 아는 얘기입니다.
눈과 귀가 두 개인데 입이 하나인 것은 보고 듣는 것의 반만 말하라는 뜻이라고 배웠고, 그리고 요즘엔 입은 닫고 지갑을 열라고 합니다. 응원의 말 한마디가 모두에게 힘이 되고 살이 되는 찌개백반 아닌가 합니다. 오늘 파라다이스로 힐링 가시는 분도 계시던데 그 삶이 파라다이스가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힘차게 성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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