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우주·항공·방산 맞춤형 여성 인력 양성 업무협약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3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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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경남대 RISE사업단-경남광역새일센터 등 5개 기관·기업 협력
▲사천시는 2일 오전 11시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 경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위산업체 비에스아이, 교육업체 ㈜이솔루션과 ‘우주·항공·방산산업 사천지역 맞춤 여성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사천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는 2일 오전 11시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 경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위산업체 비에스아이, 교육업체 ㈜이솔루션과 ‘우주·항공·방산산업 사천지역 맞춤 여성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천 지역의 핵심 산업인 우주항공 및 방산 분야의 고용 수요에 맞춰 전문 여성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사업에는 여성 인력 15명이 참여하며, 100시간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거친 뒤 관내 우주·항공·방산 기업으로의 취업 연계가 이뤄질 예정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사천의 미래를 이끌 우주·항공·방산 산업 분야에 유능한 여성 인력들이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취업 연계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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