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재개장…콘텐츠 확충·시설 재정비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논개시장의 비가림 시설 구간에서 운영 중인 ‘올빰토요야시장’을 7월부터 8월 초순까지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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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논개시장의 비가림 시설 구간에서 운영 중인 ‘올빰토요야시장’을 7월부터 8월 초순까지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사진=진주시) |
‘올빰토요야시장’은 매주 토요일 저녁 2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진주의 대표 야간 관광 명소다. 육전, 가문어 대파꼬치, 반짱 등 먹거리와 스톱워치 이벤트, 버스킹, 시민 참여형 노래방 등 문화 행사가 운영돼 왔다.
이번 휴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확충하며 시설을 재정비하기 위해서다. 야시장은 오는 8월 15일 재개장할 예정이다.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상반기 올빰토요야시장을 찾아주신 방문객의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는 새로운 콘텐츠를 확충하고 쾌적한 야시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올빰토요야시장은 휴장 기간인 8월 7일과 8일 남강변에서 열리는 ‘2026 M2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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