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창반값여행(사진=거창군) |
‘거창반값여행’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참여대상은 거창군과 인접지역(김천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무주군)을 제외한 타지역 관광객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여행일 기준 1개월 전부터 1일 전까지 거창반값여행 누리집(www.geochangtour.kr)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거창반값여행’은 사전 신청 후 거창군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 인증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을 통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은평구, '상반기 민원 서비스 만족도 조사' 실시… 서비스 품질 향...
프레스뉴스 / 26.04.02

사회
주민의 손으로 그리는 홍성의 미래, '농어촌마을 현장포럼' 본격 시...
프레스뉴스 / 26.04.02

문화
107년 전 그날의 함성, 홍성군 금마에서 다시 피어나다
프레스뉴스 / 26.04.02

경남
산청군, 북부 권역 농촌협약 공모 준비 박차…주민공청회 개최
정재학 / 26.04.02

국회
천안시의회, 10대 개원 앞두고 직원 역량강화교육 본격 추진
프레스뉴스 / 26.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