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이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재생을 위한 북부 권역 농촌협약 공모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사진=산청군) |
이날 공청회는 지난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자리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내실 있는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과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해 산청읍·차황면·오부면·생초면·금서면 등 북부재생활성화지역의 발전 방향과 세부 사업 구상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 산청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오부·차황·생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등이 거론됐으며, 군은 이들 의견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본격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산청군 남부생활권 농촌협약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 중이며, 북부 권역 사업과 함께 전 지역 균형 발전과 정주환경 개선 효과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을 시행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농촌협약 사업 유치와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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