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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군이 행정안전부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 사업(공감e가득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4000만 원을 확보했다.(사진=하동군)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 하동군이 행정안전부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 사업(공감e가득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4000만 원을 확보했다.
공감e가득 사업은 AI·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로 주민·지자체·기업이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체감형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밀착형 민원 서비스 ‘별천지 5각 기동대’에 AI 음성 기반 통합 민원 서비스를 도입, 주민이 일상 언어로 불편을 말하면 AI가 내용과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분류하게 한다.
군은 접수 부담과 현장 출동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군민 불편을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해결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AI 등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누구나 체감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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