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창군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제도(사진=거창군) |
이번 제도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에 처해 있음에도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군민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대상은 실직, 질병, 학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이다.
위기가구를 발견한 군민은 누구나 해당 가구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된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1건당 5만 원 상당의 현금 또는 거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포상금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담당(☎055-940-31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은평구, '상반기 민원 서비스 만족도 조사' 실시… 서비스 품질 향...
프레스뉴스 / 26.04.02

문화
107년 전 그날의 함성, 홍성군 금마에서 다시 피어나다
프레스뉴스 / 26.04.02

사회
주민의 손으로 그리는 홍성의 미래, '농어촌마을 현장포럼' 본격 시...
프레스뉴스 / 26.04.02

경남
산청군, 북부 권역 농촌협약 공모 준비 박차…주민공청회 개최
정재학 / 26.04.0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 방한 친교 일정
프레스뉴스 / 26.04.01

정치일반
강원·전북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충청북특별자치도법’조속 제정 촉구
프레스뉴스 / 26.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