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만 신설법인 8622개, 전년동월대비 소폭 상승
| 신설법인 추이(2008~2017).[사진=중기부] |
(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7일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2017년 신설법인은 전년대비 2.3%(2,175개) 증가한 98,330개로 2008년 이후 9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제조업 분야 신설법인은 전년대비 8.4%(1,592개) 증가한 20,629개로,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음식료품 시장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전기·가스·공기조절공급업은 전년대비 215.8%(3,211개) 증가하여 4,699개 법인이 신설됐으며,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따른 신재생·친환경에너지 수요 증가의 기대감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대표자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35,086개, 35.7%), 50대(26,527개, 27.0%)를 중심으로 법인이 설립되었으며, 60세 이상(↑1,446개,↑16.9%)에서 전년대비 증가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순정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원주시, 주소정책 업무 평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프레스뉴스 / 25.12.23

사회
구로구, 제19회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5.12.23

문화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 개최
프레스뉴스 / 25.12.23

광주/전남
금성농약사 김현중 대표, 20년째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박정철 / 25.12.22

경제일반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수도권 공공택지 공급계획 등 공급대책 추진 상황 점검...
프레스뉴스 / 25.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