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5일(현지시간) 오만의 무스카트 술탄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9차전에서 오만을 3-0으로 제압하면서 요르단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진출권을 획득한 요르단 축구대표팀이 요르단 퀸 알리아 국제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대표팀 에이스인 무사 알 타마리가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 현장에서 답을 찾다 ”영천교육, 교육감과 직접 소통 나서
프레스뉴스 / 26.03.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한국노총과 간담회…"노동 3권 제대로 보장되는 게 중요&...
프레스뉴스 / 26.03.24

사회
보건복지부, 그냥드림 통한 취약계층 본격 지원...민·관 협력으로 지원 강화
프레스뉴스 / 26.03.24

국회
경상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프레스뉴스 / 26.03.24

사회
남양주시, ‘상생협력 매칭데이’로 신도시 건설사와 지역 동행 본격 시작
프레스뉴스 / 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