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2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의 한 과자점에서 점원이 라마단 대표 디저트인 까따이프를 만들고 있다. 중동의 전통 후식인 까따이프는 만두피 만한 크기의 팬케이크에 견과류나 치즈 등을 넣고 튀긴 후 시럽을 뿌려서 먹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