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주시는 6월 24일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세 번째 강좌로 ‘진주의 역사적 이해-남명 조식과의 대화’ 특강을 개최했다. (사진=진주시) |
이번 강좌는 진주의 역사와 남명 조식 선생의 삶과 사상을 살펴보고, 그 의미와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김영기 (사)남명사랑 상임대표이자 경상국립대학교 행정학과 명예교수가 맡아 진주의 역사적 전통과 남명 조식의 실천정신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진주의 역사적 흐름과 남명 조식의 사상, 지역 문화 속 계승 과정, 현대적 의미 등을 다뤘다.
진주·경남 지역이 남명 조식의 사상과 실천정신을 바탕으로 형성해 온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정신적 기반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이 다양한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 특강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인문·문화·예술 분야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성료…“참전 영웅이 지킨 평화, 미래 세대가...
장현준 / 26.06.25

광주/전남
민선 9기 목포시, 청년창업가와 머리 맞댔다…'청년이 정착하는 경제도시...
강래성 / 26.06.25

충북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지회, 6. 25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 및 사진전시회 개최...
류현주 / 26.06.25

사회
영광군, ‘2026 법성포단오제’ 서 떡산업홍보관 운영 눈길!
프레스뉴스 / 26.06.25

사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위, 출근길 광역버스 정류소 현장방문
프레스뉴스 / 26.06.25

경제일반
영암군, 로컬푸드 참여농가 200여 명과 유통 혁신 첫걸음
프레스뉴스 / 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