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마다 빛깔이 바뀌는 오색버드나무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곡성군 필암서원로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오색버드나무길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계절마다 빛깔이 바뀌는 오색버드나무의 동그란 모습이 솜사탕을 닮아 ‘솜사탕 프러포즈길’로도 불린다. 초여름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어, 최근 숨겨진 명소로 입소문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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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버드나무가 있는 솜사탕 프러포즈길. (사진제공=장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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