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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보건소는 2024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원격협진 활용 사례’라는 주제로 참여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남해군) |
남해군보건소는 2019년 1월부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진료시스템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관리했으며, 건강상담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군민주치의 제도 및 스마트 경로당 사업과 연계하여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의료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남해군보건소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앞으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통해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건강관리를 강화하여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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