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목적 달성·운영관리·전시 역량 인정받아 전국 389개 중 우수기관에 이름 올려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유배문학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인증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근거해 공립박물관의 운영 수준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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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유배문학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남해군) |
문체부는 전국 389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약 6개월간의 서면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기관을 선정했다. 남해유배문학관은 설립 목적 달성도, 운영 관리의 체계성, 내실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 운영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박물관으로 인증받았다.
남해유배문학관은 유배문학을 중심으로 한 남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전문 공립박물관으로,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기획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문화 거점 역할을 해왔다.
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우수 박물관 인증은 남해유배문학관이 지역 대표 문화기관으로서 꾸준히 쌓아온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배문학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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