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1일(현지시간) 가자지구를 위한 인도주의 행동촉구 회의 후 열린 3자 공동기자회견에서 사메 쇼크리 이집트 외무장관이 “이집트는 라파 국경을 다시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언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