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압둘라 2세 요르단국왕이 지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밝힌 가자지구 어린이환자 2,000명에 대한 요르단 이송치료 첫번째 그룹(29명)이 4일(현지시간) 항공과 육로를 통해 요르단에 도착한 가운데 오른쪽 팔을 잃은 한 아이가 간호사에게 안겨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어린이 환자들은 요르단 내 40여개 병원에서 분산 치료를 받은 후 다시 가자지구로 돌아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