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압둘라 2세 요르단국왕이 지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밝힌 가자지구 어린이환자 2,000명에 대한 요르단 이송치료 첫번째 그룹(29명)이 4일(현지시간) 항공과 육로를 통해 요르단에 도착한 가운데 폭격으로 다리가 절단된 어린이가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어린이 환자들은 요르단 내 40여개 병원에서 분산 치료를 받은 후 다시 가자지구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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