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어린이 환자 15명과 동반가족 43명을 포함한 58명이 가자-요르단 간 의료회랑을 통해 킹 후세인 국경 검문소에 도착한 가운데 심장수술을 받아야 하는 아이가 엄마 품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이는 지난 2월 11일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2천명 가자 어린이 환자 수용치료를 약속한 것으로 지금까지 8차에 걸쳐 119명의 외상 및 중증질환 어린이 환자들이 인도주의적 의료지원을 받았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 현장에서 답을 찾다 ”영천교육, 교육감과 직접 소통 나서
프레스뉴스 / 26.03.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한국노총과 간담회…"노동 3권 제대로 보장되는 게 중요&...
프레스뉴스 / 26.03.24

사회
보건복지부, 그냥드림 통한 취약계층 본격 지원...민·관 협력으로 지원 강화
프레스뉴스 / 26.03.24

국회
경상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프레스뉴스 / 26.03.24

사회
남양주시, ‘상생협력 매칭데이’로 신도시 건설사와 지역 동행 본격 시작
프레스뉴스 / 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