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의 의미로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벌인 총파업에 요르단도 민간 차원에서 동참한 가운데 11일(현지시간) 암만 다운타운의 한 환전소 사장이 ‘파업’이라고 쓴 문구를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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