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0일(현지시간) 202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전 요르단 대 카타르의 경기에서 요르단을 응원하기 위해 암만 스포츠시티에 모인 시민들 중 한명이 카타르에 세번째 페널티킥이 주어지자 주심을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경기는 페널티킥만으로 3득점한 카타르가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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