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1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의 탈라 알 알리 가톨릭 교회에서 팔레스타인의 평화와 가자지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촛불미사가 열린 가운데 한 수녀가 눈물을 닦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