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거창군 신원면 지방도1089호선(양지~저전) 도로확포장공사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사진=거창군) |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신원면(면장 이수용)은 지난 9일 지방도1089호선(양지~저전) 구간의 도로확포장공사에 대한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면민의 숙원을 해소하고자 2023년부터 2030년까지 사업비 131억 원, 양방향 2차로 신설 길이 2.0km, 폭 8.5m의 규모로 경남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이다.
용역사에서는 사업 구간 마을(수옥, 양지, 저전) 대표 주민, 21개 마을 이장 대상 사전 설명회를 3~4회 정도 진행했고, 이번 설명회는 신원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신원면은 공사와 관련하여 주민 건의사항이 있으면 즉시 군을 통해 경남도에 전달하여 공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함안군, 저소득층 국민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추진
정재학 / 26.01.2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추계모형 12개 중 6개 중심으로 논의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