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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의119안전센터 사용합의서 체결.(사진=함양군) |
안의 119안전센터와 마천 산악구조대는 각각 1977년, 1996년 건립됐으며, 노후화로 인한 열악한 청사 환경과 소방 차량 차고지 및 소방 장비 보관창고 협소 등으로 이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군의 숙원사업이다.
함양군은 지난 4월 안의면 이전리 일원과 마천면 군자리 일원에 보상 협의 취득을 완료하였으며, 이번 부지 사용 합의서 체결을 통해 해당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마천 산악구조대는 마천면 지역을, 안의 119안전센터는 안의·지곡·수동 3개 지역을 관할하고 있어 이번 합의서 체결로 4개 면, 약 1만 1,000여 명 주민의 안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안의면 119안전센터와 마천면 산악구조대 이전 신축 사업은 2025년 설계를 시작하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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