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2일(현지시간) 무슬림으로 알려진 바이람 베가이(왼쪽 줄 가운데) 알바니아 대통령이 라마단 기간 중 요르단을 방문해 압둘라 2세 국왕이 마련한 이프타르(금식 후 첫 식사)에 각료들과 참석하고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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