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1일(현지시간) 제19대 요르단 의회 3차 정기회기 개회식에 참석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의장대 사열 중 생각에 잠긴 듯 잠시 눈을 감고 있다. 개회연설에서 국왕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이-팔 사태와 관련해 “안보와 평화, 안정을 위해서는 정의롭고 포괄적인 평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언급 하면서 “두국가 해법에 기초해 팔레스타인이 주권국가가 되는 것이 학살의 악순환을 끝내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대전 서구청 찾아 복숭아 직거래 행사....도농 간 상생 교류 확대
류현주 / 26.08.10

경기남부
안산시, 독일 메디컬 웰니스협회와 해양치유 국제 협력 본격화
장현준 / 26.08.10

경기북부
새로운 배달특급 얼굴 떴다! 신규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
강보선 / 26.08.10

경제
'억 소리' 나는 수도권 집값… 15억~20억 아파트 '최고...
류현주 / 26.08.10

광주/전남
진도군,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노후장비 교체지원’ 공모 선정
신상균 / 26.08.10

정치
이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치… "더 빠지면 안 된다&qu...
강보선 / 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