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 29일(현지시간) 라마단 한달 금식이 끝나고 시작되는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 피뜨르를 앞두고 요르단 암만 다운타운에서 한 남성이 티셔츠를 팔고 있다. 요르단은 30일부터 4일간을 공식휴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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