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6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라가단 궁전 인근에 위치한 요르단 국기는 가로60m 세로30m로 현재 세계에서 4번째로 크며 국민통합과 애국심 고취의 상징으로 암만시내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