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민간병원에 대한 폭격으로 중동과 아랍이 분노로 들끓는 가운데 요르단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시위에서 시위대가 이스라엘 대사관 방향으로 행진을 시도하자 경찰이 이를 막아서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