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선노선 강화, 지선노선 조정
주민의견 반영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함안군은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을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의견 반영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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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은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을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함안군) |
이번 개편은 ‘함안군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추진한 수요응답형 버스 시범사업(함안콜버스)에 이은 후속 조치로, 지선노선 운행 조정, 간선노선 운행 증회,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노선 변경이 포함됐다.
이번 버스노선 개편 주요 내용은 이용률이 낮은 지선노선의 경우 효율적 운행을 위해 운행횟수를 감회했으며, 이용 수요가 높은 주요 간선 노선의 경우 운행 횟수를 증회했다.
또한, 주민 이동 시간대를 반영해 ‘칠원읍 → 마산제일고 운행노선’ 출발시간을 20분 앞당겨 학생들 통학 편의를 증대하는 등 일부 노선의 운행 시간대를 조정했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의 환경 변화에 따라 교통의 효율성과 주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야권·칠원권 버스노선을 지선과 간선으로 분리하는 지·간선 환승체계 도입을 목표로 전기저상버스 도입 등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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