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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도 경남도의원 (국민의힘, 진주2)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박성도 경남도의원은 1일 제4차 건설소방위원회 2026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 심사에서 기후 변화로 재난이 빈번해지고 대형화하는 상황에도 지역자율방재단에 대한 경남도의 도비 지원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경남 자율방재단은 5,336명 규모로 재난 예방부터 복구까지 다양한 방재 활동을 펼치며 전국적으로 인정받았으나, 2026년 도비 지원은 2,795만 원에 불과한 실정이다.
박 의원은 “이처럼 우수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지원 예산이 매년 제자리걸음”이라며 “경남도가 재난 현장 최일선의 활동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박 의원은 “경남도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0년간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재난 사전 예찰, 행사장 안전점검, 폭염 예방, 재난 대비 훈련 등 핵심 민간 방재 조직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기본적인 활동 경비와 간사 인건비, 사무실 운영비 등 추가 예산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남도 차원에서 자율방재단 연합회에 대한 실질적 운영 지원을 대폭 확대해 재난 안전 분야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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