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치매치료관리비(사진=함양군) |
기존에는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중위소득 140% 이하인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대상자와 배우자의 소득·재산을 조사해 산정액을 기준으로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자녀의 건강보험료가 합산되어 소득 기준을 초과하여 지원받지 못했던 환자들도 새 기준을 적용해 재신청이 가능해져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치매 환자 중 치매 치료 약을 먹는 군민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치매 약제비 및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 원(연간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본인, 가족, 그 밖의 관계인 등이 대상자 본인 명의 통장 사본, 해당 연도에 발행된 치매치료제가 포함된 약 처방전, 지원 대상자의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치매안심센터(☎055-960-5355)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구로구, CES 2026서 G밸리 5개 기업 세계 무대 진출 지원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성북구, 사회적경제기업에 4억 규모 0.75% 초저리 융자 실시!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종로가 키운 K-주얼리, 이탈리아에서 전 세계 사로잡는다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예산군, 고령 은퇴농업인 농지이양 시범사업 '마지막 해' 추진 박차...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동대문구, 54개 분야 수상·외부 재원 121억8000만원…AI·탄소중립·안전까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예산군, 2026년에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예산군문예회관, 2월 6일 저녁 7시 '2026년 신년 음악회' 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