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폭락장을 맞이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했던 증시 관련 발언들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식 폭락 가능성에 관해 “투자는 신중하게 자기 판단하에 해야 한다”며 개인 선택의 책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주식이 폭등할 때는 기업이 잘했기 때문이라고 하더니 폭락하니까 이재명 책임이라는 좀비 같은 극우들~
2. 6·3 지방선거를 위한 공직자 사직 기한이 마감되면서 여야 대진표의 윤곽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직 기한이 마감되면서 여야의 후보 경쟁도 열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집권 1년을 앞둔 이재명 정부의 첫 전국 단위 평가전인 만큼 수도권을 중심으로 물밑 경쟁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모양새입니다.
이번에 투표로 싹쓸이를 해서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3. 국민의힘 구성원들의 불편한 동거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내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를 만나 지방선거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다른 노선을 재확인한 뒤, '절윤' 요구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선거 패배 시 자칫 책임 문제가 묘연해지는 것에 대한 우려로 풀이됩니다.
회의 마치고 나오는 장동혁의 똥 씹는 표정을 보면 작금의 국민의힘 분위기가 어떤지 아는 거지~
4.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거물급 인사는 물론이고 기초·광역의원조차 경쟁력 있는 후보 모집이 녹록지 않으면서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거물급 인사 영입이 진행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조용히 소통하고 있다”며 구인난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낙선해도 선거 자금 돌려받겠지만, 극우 정당이라는 이미지는 본인에게 두고두고 조상 대대로 치명적이지~
5. 지난달 국민의힘 지도부가 안철수 의원과 오찬 자리에서 “당도, 의원님도 모두 살아야 하지 않겠냐“며 서울·부산은 반드시 사수해야 한다는 절박감을 갖고 안 의원에게 출마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당도 살고 본인도 대권으로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설득했지만, 안 의원은 답을 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마, 안철수도 마지막이란 생각에 고민은 좀 할 거 같은데, 그래서 요즘 막 지르는 모양이야~
6. 당초 광주전남 함께 지방선거 전 국회 통과가 예상됐던 충남대전·대구경북 통합특별시 법안이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 운영 주도권을 쥔 민주당은 충남대전·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이 모두 통과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특별법을 우선 처리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은 통합해야 안심이 되고, 충남대전을 따로 해야 대전이라도 건진다는 도둑놈 심보~
7. 조갑제 대표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넘어간 사람이 예전보다는 좀 줄어드는 추세지만, 성인의 약 30%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넘어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아마 국민의힘 당원의 60% 정도는 넘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표는 “일종의 ‘정신질환’에 걸려버린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러니까 장동혁이 당원의 3분의 2가 자신을 지지하고 있다고 철석같이 믿는 거지~ 미쳤으니까~
8.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재판에서 강혜경 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이 명태균 지시로 오 시장에게 유리하도록 ‘맞춤형 여론조사'를 25회 실시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오세훈 측은 조사 비용은 사업가 김한정 씨가 대납했다는 강 씨 진술이 전언에 불과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런 인간이 서울시장을 다섯 번이나 하겠다고 하는 것부터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모독하는 것~
9.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감치 집행이 시한 만료로 모두 무산됐습니다. 법원의 감치 재판은 선고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된 뒤 이를 집행할 수 없게 되어 있는데 지난해 11월 19일 이뤄진 감치 15일 선고부터 권 변호사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무산된 바 있습니다.
변호사가 법을 악용해서 쥐새끼처럼 도망 다니는 꼴을 보니까 변호사도 법왜곡죄가 필요할 듯~
10. 중동 전쟁으로 세계정세가 급격히 악화한 가운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와 김정은의 딸 김주애를 결혼시키면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는 ‘밈’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계 평화를 위한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 될 듯”하다는 반응을 보이고있습니다.
중세 시대나 있을 법한 정략결혼이 생각납니다만, 오죽하면 이런 생각까지 할까 싶다~
이 대통령, 석유류 '최고가' 지정하고 매점매석 단속 지시.
싸늘한 당내 여론에 국민의힘, 청와대 도보 행진 접었다.
사퇴론 일축 조희대, 압박 수위 높이는 민주당 탄핵은 신중.
김용태 "장동혁, 국민을 쉽게 생각 ‘윤어게인'으로 못 이겨“.
오세훈 “민중기 특검, 헌정사에 남을 최악의 ‘하명 특검’”
전한길 "윤석열, '부정선거 토론'이 국민 일깨웠다고 해".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국민의힘 복당 신청.
상설 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업무상 과오 윗선 지시 없어".
트럼프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되면 또 사살할 것“.
세상이 이렇게 혼란스럽고 잔인한데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선함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다.
-안네 프랑크-
나치 독일이 자행한 홀로코스트의 피해자이자, 유대인의 참상을 일기로 남겼던 안네는 나치의 만행을 보면서도 인간의 선함이 존재할 것이라고 믿고 싶어 했습니다.
지금 안네의 후손들이 벌이고 있는 만행을 보면서 안네의 일기가 그들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설지 의문입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고 건강과 기쁨이 넘치는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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