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힘이 서울시당위원회의 '사고 시당' 지정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배현진 의원이 '미성년자 아동 사진 무단 게시'로 당원권 1년 정지 징계를 받은 데 대한 후속 조치로, 당대표가 직무대행을 임명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압박 성격이 짙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구청장 출마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고 할까~ 참 잘하는 짓이다~
2.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카드'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기는 변화' 쇄신안의 핵심 축으로 청년 의무 공천제를 내세운 데 이어, 공관위와 인재영입위원회에서 청년 모시기에 공들이는 모습이지만, '노선 정리' 없는 청년 구애가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장동혁이 모시겠다는 청년들이라고 해봐야 자유대학 애들이나 태극기 부대 애들이겠지 뭐~
3.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윤석열 1심 선고를 ‘인혁당 재건위 조작 사건’ 등에 빗대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광한 최고위원이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면서 “과거 동백림사건이나 인혁당 사건이 전부 다 시간이 흐른 후에 전부 무죄로 바뀌었다”고 말해 비판이 거셉니다.
지네들이 찬양하는 ‘반신반인’의 괴물 박정희가 저지른 짓이 잘못된 짓이란 건 아는 모양이네~
4.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이대로면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대구도 승리한다는 보장이 없을 것”이라며 “민주당이 압승한 2018년 지방선거와 같은 상황이 전개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보수 지지층은 25% 정도밖에 안 될 것”이라며 “보수 결집은 웃기는 얘기”라고 말했습니다.
장동혁은 당권과 알량한 재산 시키는 데 혈안인 만큼 이번에 과감한 도전으로 싹쓸이 해야~
5.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특검보 진용을 꾸리고 지난 3대 특검이 매듭짓지 못한 잔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닻을 올렸습니다. 권창영 특검은 "특정 사건을 독립적인 지위를 갖는 특검에게 수사하도록 하는 특검제도는 헌법을 수호하고 형사사법제도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헌법의 검‘“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조희대가 사법이라는 칼을 망나니처럼 휘두를 때 헌법의 검으로 정의가 뭔지 보여 줍시다~
6. 전한길이 경기도 측의 킨텍스 콘서트 취소 결정에 대해 “내가 두렵냐”고 하자 김동연 지사가 “제정신인가. 거의 미친 수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 씨가 직권남용으로 자신을 고발하겠다고 하자 ”앞으로도 경기도에서 윤어게인 세력이 활개 치는 것은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신줄 놓은지 오래라서 요즘 눈에 보이는 게 없는 모양인데, 겁먹은 개가 크게 짖는 법입니다~
7. 전국 법원장들이 ”사법개혁 3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법원장들은 “법왜곡죄 수정안을 고려하더라도 처벌 범위가 지나치게 확대될 수 있어 고소·고발이 남발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한다"며 "이는 재판의 신속과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개혁에 저렇게 반발하는 걸 보면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는 이유가 다 있는 모양입니다~
8. 윤석열 정부 시절 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군사 기밀을 누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유병호 감사위원을 소환했습니다. 유 위원은 경찰에 출석하며 "국민께서 알아선 안 될 비밀이 단 한 글자도 없었다"고 밝혔고, 또 "보도자료 배포 강행은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과연 그렇게 생가하는 국민이 몇 명이나 될까요? 아마 서해 공무원의 형밖에 없을 듯~
9. 정부가 2029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속도와 변화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실장은 "이번 합의는 단순한 제도 손질을 넘어 대한민국 관광의 방향을 분명히 틀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솔직하게 K-컬쳐에 맞는 관광 사업은 미천한 게 사실이라서 그만큼 빛을 보지 못하는 게 현실이지요~
10. 이재명 대통령이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을 단속하고도 은폐·축소 보고했다는 의혹을 받는 공무원들을 향해 "재조사, 재보고 기회를 줬다"며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본연의 책무를 다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수조사와 그에 따른 징계 등을 받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모든 불법과 비리에는 그를 비호하는 세력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건데.. 이제 그만합시다~
11. 교육부가 가격이 비싸고 활용도는 낮다는 ‘정장형 교복’의 폐지를 유도하고, 생활형 교복·체육복 중심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교복 지원 방식도 현물 지급에서 현금·바우처 형으로 바꾸도록 시·도 교육청에 권고하고, 교습비가 높은 상위 10% 학원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교복 한 벌이 웬만한 기성복보다 비싸고, 비싼데 불편하기까지 하다면 그만 벗어 버립시다~
국민의힘, TK 통합 놓고 ‘자중지란’ 찬반 투표로 결정한다.
윤상현 "동료 징계는 당을 병들게 할 뿐 정당성 허물어".
김종혁 "한동훈 서문시장에서 '제가 있습니다' 말할 것".
한미 연합훈련 오는 3월 9~19일 진행 “전작권 전환 추진”.
코스피 6300돌파, 원 달러 환율은 1,424원 대로 하락.
나경원 “부동산·주식으로 국민 눈귀 가리고 사법 장악 시도“.
‘농지 전수조사’ 준비, 매각명령 매해 1000명서 대폭 늘 듯.
윤석열, 이태원 참사 청문회 불출석 이상민은 ‘응답 없음’.
13가지 의혹 김병기, 피의자 조사 “반드시 명예 회복하겠다".
3·1절 앞두고 '유관순 방귀' 영상 공분 AI 역사 재현의 양면.
고통이 너를 쓰러뜨리기 전에 그것이 너를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깨달아라.
-프리드리히 니체-
나만 왜 매일 고난의 연속이냐고 푸념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하지만, 고난과 고통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성장통’이라는 것을 겪어 보셨겠지만, 인생을 살면서 ‘성장통’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 법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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