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공감 이미지 활용…문화관광·K-기업가정신 홍보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는 7월 10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14층 스튜디오에서 밴드 KAVE 보컬 ‘가호’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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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7월 10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14층 스튜디오에서 밴드 KAVE 보컬 ‘가호’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사진=진주시) |
이번 위촉은 청년층과의 공감대 형성과 함께 K-기업가정신 도시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호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드라마 OST 작업 등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희망과 도전, 성장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청년층의 공감을 얻고 있다.
앞으로 가호는 진주시 홍보대사로서 문화예술 자원과 관광 콘텐츠, 지역 축제 등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홍보대사로서 진주의 문화와 관광, K-기업가정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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