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12개월 영아 대상…1인당 30만 원 상당 지원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영아 성장 지원과 출산 가정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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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영아 성장 지원과 출산 가정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고성군) |
대상은 2025년 7월~2026년 6월 출생 생후 5~12개월 영아로, 지원 결정일 기준 고성군 주민등록 부모(1인 이상 동거) 가구다. 영아 1인당 30만 원 상당 바우처(자부담 6만 원)를 e경남몰에서 우수 농·축·수·임산물, 이유식 등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농식품 바우처·임산부 꾸러미 사업 참여자는 제외되며,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는 기간 종료 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6일~10월 31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 온라인 또는 고성군보건소 모자보건실(☎055-670-4037) 방문·문의로 접수한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출산 초기 양육비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 지원”이라며 “대상 가정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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