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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산청군 오부면 신기 버스정류장(오동로 599) 일원에 진한 분홍색의 왕벚꽃(겹벚꽃)이 만개했다. (사진=산청군) |
도로를 따라 이어진 벚나무는 꽃망울을 터뜨리며 두 번째 봄을 알리고 있다.
왕벚꽃은 일반 벚꽃이 다 떨어지고 보름 정도 지나면 활짝 핀다.
또 보통 꽃잎과 달리 꽃잎 수가 10장이 넘어가며 꽃이 크고 흰색과 분홍색 등 다양한 색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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