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대 10만 원, 단체 20만 원 반값 여행…4월부터 적용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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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다랭이마을 (사진=남해군) |
이 사업은 국내 여행 경비를 최대 절반(개인 10만 원, 2인 이상 단체 20만 원) 환급하는 정책으로,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남해군은 이를 통해 관광객 재방문 유도와 지역 가맹점·특산물 소비 촉진으로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혜택은 2026년 4월부터 적용되며, 참여자는 사전 홈페이지 신청 후 여행 지출 내역과 남해군 내 관광지 2곳 인증사진을 제출해 환급받는다. 환급 상품권은 비플페이 앱을 통해 남해군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으로 농어촌 관광 모델을 제시하며 관광객과 주민 모두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반값여행이 남해의 자연과 특산물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봄철 관광객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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