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날, 펼쳐진 조선팝과 재즈 환상의 무대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4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조선팝 케이-JAZZ 공연이 지난 31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 ▲합천 조선팝 케이-재즈(JAZZ) 공연 성료(사진=합천군) |
이번 공연은 문체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이 공모한 사업으로,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주간)에 지역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공연을 맡은 DNS뮤지션은 국악, 가요,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팝과 JAZZ로 재해석한 퓨전 밴드로, '아름다운 나라', '바람의 노래', '사랑가', '살다보면' 등 총 12곡을 선보였다.
한편, 오는 8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는 '음악으로 듣는 마술공연', '시군교류음악회', '합천대평군물농악', '합천군민을 위한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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