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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는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자 시청사 내에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사천시) |
시는 지난해 11월 박정웅 사천시의원 등 6명이 발의해 제정된 ‘사천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 주차구역 설치 조례’에 따라 2면의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했다.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은 사천시청과 보건소 사이에 위치한 북문주차장에 위치해 있으며, 주차 바닥 및 표지판으로 전용 주차구역임을 안내하고 있다.
이용 대상자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고엽제,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등 국가유공자 등 예유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기타 관련 법률에서 규정하는 유공자이다.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가보훈부에서 발행하는 신분증서나 확인서를 소지해야 한다.
시는 이용자에게 신분증서를 제시하도록 요청할 수 있고. 비대상 차량은 다른 장소로 이동 주차하도록 권고할 수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일상 속에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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