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산청군농협 |
산청경찰서는 비상임이사 선거와 관련해 금품을 주고받은 의혹이 있는 조합원들의 휴대전화 등을 지난달 30일 압수했다.
압수한 휴대전화에서 포렌식으로 수만건의 녹취 파일 등을 확보했으며 산청경찰서는 지난 8일, 포렌식을 마친 자료들을 넘겨받았다.
산청경찰서는 9일부터 금품수수와 관련한 정황을 찾기 위해 확보한 포렌식 자료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으며 늦어도 3월 안에는 수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산청경찰서 관계자는 “수만개의 녹취 파일 등의 자료를 넘겨받았는데 자료가 방대하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공익 제보자는 관련법에 따른 과태료 감면 또는 면제 조항이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산청군농협은 지난 10월 17일 대의원 117명의 투표로 비상임이사 12명을 선출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추계모형 12개 중 6개 중심으로 논의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