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Dream 제작실’운영으로 자기계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달콤 Dream 제작실’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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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달콤 Dream 제작실'프로그램 |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향상하고 새로운 직업탐색을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원예의 이해, 차의 성분과 효능이해, 테라리움 만들기, 식물 심기활동, 식물 아트활동 등 총 10회에 걸쳐 원예와 다도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꽃을 만지면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촉감과 향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고 완성된 작품을 보니 뿌듯하고 성취감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새로운 활동을 즐기고 심신 치유와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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