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복지·교통 분야 핵심 현안 건의
- 지역 성장 기반 확충 기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사순문 장흥군수는 지난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지역 발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특별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사 군수는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 및 지원 특례 신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장흥 늑용~유치 간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조기 추진 등 산업·복지·교통 분야의 핵심 현안을 전달했다.
장흥군은 이번 현안들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경우 해양·농생명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군 재정부담 완화, 광주권과 장흥을 연결하는 교통여건 개선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통합특별시 출범의 효과가 장흥을 비롯한 중남권의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정책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현안은 장흥의 미래 경쟁력과 군민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라며 “특별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 성장 기반 확충 기대
| ▲사순문 장흥군수(사진 오른쪽)는 지난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사진 왼쪽)을 만나 지역 발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특별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장흥군 제공 |
이날 사 군수는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 및 지원 특례 신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장흥 늑용~유치 간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조기 추진 등 산업·복지·교통 분야의 핵심 현안을 전달했다.
장흥군은 이번 현안들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경우 해양·농생명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군 재정부담 완화, 광주권과 장흥을 연결하는 교통여건 개선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통합특별시 출범의 효과가 장흥을 비롯한 중남권의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정책 반영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현안은 장흥의 미래 경쟁력과 군민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라며 “특별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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