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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이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행안부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이다. (사진=함안군) |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돼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반영해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함안군은 전 읍면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행정·관계기관이 협력하는 '함안군 안전협의체 운영' 사업으로 국비 포함 총 4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산림재난 분야부터 생활 안전 점검까지 안전협의체 회원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군은 3년간의 안전협의체 운영 성과를 토대로 올해 안전취약지 거주민 안전물품 배부, 주민대피훈련에 이어 생활 안전 점검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안군 산림녹지과장은 "3년 동안의 안전협의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생활 안전 점검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함안군 전반에 안전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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